지난주 화요일에 다녀왔는데... 사진은 이제서야 올립니다. 지천에 널린 고사리를 보니 고사리요리도 잘 못하고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는데 한참을 꺽었습니다. 잘 마른 고사리를 보니 그저 뿌듯합니다.ㅎㅎ 고사리 꺽으러 함께 다녀왔던 분들 사진입니다. 내려오는 길에 맛있는 피자도 함께 나누었습니다. 목사님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. 권사님~~얼굴 좀 보이게..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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